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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롭

굴 패각이 품은 탁상 시계와 펜트레이

[쉘스크리트 탁상시계] [쉘스크리트 펜트레이] 리벨롭의 쉘스크리트 시리즈는 연간 수천 톤 버려지는 굴 패각을 재탄생시킨 데스크웨어입니다. 탁상시계는 자연스러운 패각 무늬와 깔끔한 미니멀 디자인을, 펜트레이는 세 가지 형태로 책상을 감각적으로 정리합니다. 내구성 있는 친환경 소재 덕분에 실용적이면서도 지속가능성을 갖췄습니다. 책상 위의 작은 오브제 하나로도 에코 라이프는 충분히 시작됩니다.

알록

재활용 플라스틱이 빚은 빛나는 주얼리

[피치 목걸이&귀걸이 세트] [애플 목걸이&귀걸이 세트] 알록의 제품은 일상 속 가장 단순한 순간을 특별하게 바꿔냅니다. 버려진 플라스틱과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제작된 아이템들은 가볍지만 견고하며, 컬러와 패턴에서 독창적인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매끄럽게 다듬은 표면 위에 남은 작은 흔적조차도 개성으로 받아들이며, 기능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정교하게 맞췄습니다. 알록은 단순히 친환경을 말하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매일 손에 쥐고, 쓰고, 즐기는 과정 자체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제안합니다.

시즈닝 오브제

옥수수 전분 PLA가 만든 3D 프린트 오브제

[달항아리 화병] [셰이커 박스] 시즈닝 오브제는 일상의 오브제를 재료와 기술로 재해석해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입니다. ‘달항아리 화병’은 조선백자의 여백과 곡선을 3D 프린팅으로 구현했습니다. 옥수수 전분 PLA 소재로 제작되어 방수성도 갖추었죠. ‘셰이커 박스’는 전통 수납합을 현대 기술로 재탄생시켜, 부드러운 내부와 자연스러운 질감이 매력적입니다. 재료와 디자인, 기술이 만나 일상 속 작은 오브제에도 의미와 감각이 깃듭니다.

Cym702 Pet

사탕수수 종이로 만든 반려동물 소변검사키트

[Cym702 Pet (Basic10)] Cym702 Pet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검사키트입니다. 검사 스트립과 보트, 패키지까지 100% 생분해성 사탕수수 종이로 제작해 플라스틱을 완전히 배제했고, 사용 후에도 환경 부담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보트형 구조와 따뜻한 감성의 디자인으로 검사 과정이 간편하며, 앱 연동으로 결과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건강을 깊이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환경과 반려동물을 동시에 생각하는 작은 관심이 일상 속 건강과 지구를 지키는 힘이 됩니다.

포지티브미

바다 폐어망으로 만든 지속가능 액티브웨어

[악티프 레깅스] [원숄더 크롭탑] [악티프 윈드브레이커] 포지티브미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하며, 지구와 몸에 건강한 선택을 제안합니다. ‘악티프 레깅스’는 폐어망 재생 나일론과 프리미엄 원사로 제작되어 탄탄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원숄더 크롭탑’은 친환경 천연 안감과 노출된 어깨 디자인이 부드럽고 활동적인 움직임을 선사합니다. ‘악티프 윈드브레이커’는 경량 방풍과 통기성을 갖춘 재생 나일론 아우터로 야외 활동에서도 스타일과 기능을 동시에 만족시킵니다. 몸과 지구를 동시에 긍정하는 액티브 라이프를 시작하게 합니다.

플레이31

폐플라스틱과 업사이클링 종이로 만든 창의 놀이 키트

[도도리] [스토리빌더 환경시리즈] [아이엠] 플레이31의 ‘도도리’는 버려진 병뚜껑 100% 재생플라스틱으로 만든 블록으로, 쌓고 연결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환경 감수성을 키웁니다. ‘스토리빌더 환경시리즈’는 폐박스지와 사탕수수 부산물, FSC 인증 종이로 제작되어 아이들이 기후위기와 전 세계 서식지를 배우며 놀이합니다. ‘아이엠’ DIY 키링은 병뚜껑과 폐 털실로 나만의 인형을 완성하며 즐거움과 친환경 실천을 동시에 경험하게 합니다. 세 가지 제품을 통해 놀이 속에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돕습니다.

표고 스튜디오

전통과 리사이클이 빚은 현대적 슬로우 패션

[여의주문보(조각보) 가죽토트백] [여의주문보(조각) 노리개 홈데코] [여의 가죽 크로스 가방] 표고 스튜디오의 여의주문보 컬렉션은 한국 전통 규방공예의 아름다움을 현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 녹였습니다. ‘가죽 토트백’은 한복 실크와 소가죽을 조합해 견고하면서 우아한 매력을 전하고, ‘노리개 홈데코’는 조각보 기법을 벽장식과 가방 장식으로 재해석해 공간에 한국적 멋을 더합니다. ‘가죽 크로스 가방’은 전통 실크와 리사이클 나일론을 결합해 실용성과 현대적 감각을 함께 갖췄습니다. 전통과 현대, 친환경과 스타일이 어우러진 컬렉션으로, 일상 속 한국미를 새롭게 경험하게 합니다.

아누

폐도자기와 전통이 만난 아누 시리즈

[플랜트 보울] [고블렛] [머그] 아누의 ‘플랜트 보울 시리즈’는 폐도자기를 재활용한 친환경 점토로 제작되어 도심 속 실내 가드닝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물과 석고 사용량을 최소화한 생산 과정으로 지속가능성을 높였고, 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고블렛 시리즈’는 흙 질감을 살린 발수처리로 손에 전해지는 특별한 촉감과 가벼운 디자인을 자랑하며, 한국 전통주를 즐기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머그 시리즈’는 다채로운 컬러와 편안한 손잡이로 실용과 아름다움을 모두 갖추었습니다.

오늘미술

종이와 실로 완성하는 창의적 스티치 키트

[스티치카드(땡큐해피, 크리스마스)] [스티치엽서] [스티치태그(아이콘, 알파벳)] 오늘미술의 스티치 시리즈는 손끝에서 피어나는 작은 예술로 일상을 채웁니다. ‘스티치카드’는 구멍 뚫린 종이에 실을 엮어 자유로운 도안을 완성하며, ‘스티치엽서’는 엽서 테두리를 꾸며 나만의 메시지를 담을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스티치태그’는 알파벳과 아이콘으로 개성을 더하고, 모든 제품은 종이와 실을 주재료로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했습니다. 학교 등에서도 활용 가능한 교육적 가치를 갖추어, 작은 손끝에서 시작된 크리에이티브가 지구와 일상을 함께 아름답게 물들입니다.

이든

산불 피해목에서 다시 자라나는 순환화분, RE:Tree

[리트리] 이든은 여행산업에서 발생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고, 친환경 소재로 새로운 경험을 만듭니다. 산불과 재선충 피해목이 이든의 손에서 다시 자랍니다. ‘리트리(RE:Tree)’는 버려진 나무를 80% 이상 활용한 특허 소재로 만든 순환화분입니다. 저온 가공을 통해 탄소를 안정적으로 저장하며, 미세플라스틱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소재죠. 사용 후에는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온전한 순환의 의미가 담겼습니다. RE:Tree는 단순한 소품을 넘어 일상의 순환과 생명을 느끼게 합니다.

네이처픽

천연 소재로 완성한 고요한 쉼

[네이처픽 제비 도자기 괄사 & 유기농 순면 누비 파우치 세트] [네이처픽 앤 바셋 (목욕 용품 셋트)] 네이처픽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건강해지는 순간을 위해 지속가능한 제품을 만듭니다. ‘네이처픽 제비 도자기 괄사 & 유기농 파우치 세트’는 섬세한 제비 디자인의 도자기 괄사와 자연 분해되는 파우치로, 일상 속 휴식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네이처픽 앤 바셋’은 모시 샤워 타월, 소창 수건, 인견 페이스 실크 등 천연 소재 목욕 세트로, 적은 비누만으로도 충분한 거품력과 빠른 건조를 자랑합니다. 두 제품 모두 환경호르몬과 미세 플라스틱 걱정 없이 건강한 일상을 지켜주는 네이처픽의 지속가능한 약속입니다.

레페

폐비닐이 만든, 업사이클링 지갑

[레페 업사이클링 지갑] 버려진 비닐과 플라스틱은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닙니다. 레페는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해체하고 재조합해, 한층 단단하면서도 세련된 업사이클링 지갑을 만들어냅니다. 최소한의 가공과 핫프레스 멜팅 기법으로 박음질 없이 단일 PE 재질로 완성해, 간단한 보수와 손쉬운 분리배출까지 가능하도록 설계했죠. 본래의 질감과 무늬는 숨기지 않고, 오히려 디자인의 일부로 드러내며 독창적인 매력을 완성합니다. 가볍지만 견고한 사용감, 오래 쓸수록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색감은 다른 제품이 결코 줄 수 없는 특별함입니다. 레페의 지갑을 꺼내는 순간, 그것은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실천이 됩니다.

리뉴어스

PET와 사탕수수가 엮은 라이프 아이템

[리뉴 3단 수동 경량우산] [리뉴 슬링백] [리뉴 사탕수수 텀블러] 리뉴어스는 버려진 자원을 새롭게 살려낸 친환경 아이템을 제안합니다. ‘리뉴 3단 수동 경량우산’은 페트병 한 개를 재활용해 133g의 초경량으로, ‘리뉴 슬링백’은 500ml 페트병 다섯 개를 활용해 실용성과 튼튼함을 갖췄습니다. ‘리뉴 사탕수수 텀블러’는 BIO-PE 소재로 제작돼 재생 가능하고, 사용 후에도 생분해가 가능합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담은 세 가지 제품으로, 일상 속 지속가능한 습관을 시작해 보세요.

리디비디

FSC 재생지와 친환경 잉크로 만든 통합 ESG 활동 프로그램 굿즈

[리디비디 통합 ESG 교육 프로그램] 리디비디의 통합 ESG 교육 프로그램은 친환경 FSC 재생지와 콩기름 잉크로 제작된 키트를 활용해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매뉴얼북, 활동북, 챌린지북과 온라인 LMS 강의가 결합되어 실제 ESG 실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화분 굿즈로 직접 식물을 심으며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어 교육의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ESG 솔루션으로, 오늘부터 지속가능한 실천을 시작하게 합니다.

이에이치 프로젝트

재활용 페트병으로 만든 감각적 흡음 소품

[이에이치 프로젝트 그리드 시계] [이에이치 프로젝트 스테어웨이 장스탠드] [이에이치 프로젝트 카투스] 이에이치 프로젝트의 시리즈는 공간에 새로운 감각과 편안함을 더합니다. ‘이에이치 프로젝트 그리드 시계’는 페트병 50% 이상을 재활용한 독창적인 흡음 보드로 제작되었습니다. ‘이에이치 프로젝트 스테어웨이 장스탠드’와 ‘이에이치 프로젝트 카투스’는 따뜻한 간접 조명을 통해 시각적 편안함과 공간의 음향 반사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로 거실과 서재를 아늑하게 만듭니다.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 철학이 담긴 이 시리즈는 매일 마주하는 공간을 지속 가능하게 빛나게 합니다.

이에누이

반도체 폐기물로 빚은 반투명 크리스털 화분

[품] 이에누이의 ‘품 POOM’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폐 크리스털을 재활용해 만든 미트프로이데 크리스털로 제작되었습니다. 내구성은 높이고 무게 부담은 줄였으며, 납 등 중금속이 없고 탄소 배출도 95% 저감된 친환경 소재로 안전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품다’라는 이름처럼 마음속 소중한 순간과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을 수 있는 반투명 병 오브제로, 실용성과 예술성을 모두 갖췄습니다.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소재가 만나, 일상의 순간을 따뜻하게 품어줍니다.

진쉼

폐페트병에서 탄생한 포근한 캠핑 블랭킷

[바이스바움 블랭킷] 진쉼의 ‘바이스바움블랭킷’은 100% 폐페트병 리사이클 폴리에스터로 제작되어 환경 부담을 줄였습니다. 최소 염색 공정과 이중 직조 방식으로 물과 유해 물질 사용을 낮췄고, 재생지 포장재까지 활용한 친환경 배려가 돋보입니다. 캠핑, 피크닉, 차량용, 홈 인테리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며, 감성 그래픽과 내러티브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정서적 만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포근함과 지속가능함을 겸비한 휴식이, 이제 진쉼과 함께 일상 속으로 스며듭니다.

스튜디오 작애

한지와 자개가 완성한 한국미 감성 카드·백

[반닫이 한지 가죽 카드지갑] [자개 소반백] 스튜디오 작애는 한국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친환경과 디자인 가치를 함께 담았습니다. ‘반닫이 한지 가죽 카드지갑’은 닥나무 한지에 면과 레이온을 접합한 한지 가죽으로 제작되어 생활 방수와 자연 항균력을 갖췄고, 레이저 인그레이빙 문양과 자개 장식으로 감각적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자개 소반백’은 리사이클 레더와 천연 자개를 접목해 유니크한 한국미를 구현하며, 토트백과 크로스백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한국적 아름다움과 지속가능성이 어우러진 소품으로, 일상에 세련된 의미를 더합니다.

피그랩

칫솔 부산물이 만든 책상 위 친구

[딱따구리의 숲 연필꽂이] [느릿느릿 자석세트] ‘딱따구리의 숲 연필꽂이’는 폐목재와 칫솔 부산물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데스크 정리함으로, 연필꽂이부터 클립홀더, 스마트폰 홀더까지 여섯 가지 기능을 갖춘 다용도 아이템입니다. 멸종위기종 까막딱따구리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과 자석 인터랙션이 재미를 더하고, 분해와 재활용이 용이해 지속가능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느릿느릿 자석세트’는 생산 과정에서 버려진 플라스틱을 활용해 달팽이와 거북이의 느림을 담은 디자인으로, 일상에 작은 여유를 전합니다. 환경과 자원 순환을 함께 실천하는 감각적 선택입니다.

토씨

폐목재와 플라스틱이 만든 슬림 카드홀더

[사원증 카드홀더 ID16] 매일 사용하는 사원증, 이제는 지갑처럼 세련되게 들고 다니세요. 토씨의 ‘사원증 카드홀더 ID16’은 폐목재와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WPC 소재로 만들어 가볍고 단단합니다. 무게는 단 16g, 최대 3장의 카드를 슬림하게 담을 수 있으며 러버패드와 날개형 구조 덕분에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실리콘 스트랩은 편안한 착용감을 더해주고, 심플한 디자인 안에 지속가능성을 담았습니다. 작은 습관이 지구를 바꾸는 시작이 됩니다.

2025.10.15(수) ~ 10.26(일)

DDP, 뉴스 뮤지엄 연남, 연희·연남 로컬 스폿, 연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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